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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샤워를 하던 늦둥이 녀석이
아빠의 커다란 물건을 보고 물었다.
-아들 : 야! 아빠 꺼 크다.
-아빠 : 그럼, 그랜져 급이지.
며칠 후 엄마와 샤워를 하다가 엄마의 거시기를 보고 또 물었다.
-아들 : 엄마, 아빠는 가운데 거시기를 그랜져래. 엄마 거시기는?
-엄마 : 그럼. 엄마 것은 아빠 그랜져 차고지.
며칠 뒤 큰누나가 소파에 앉아 있었다.
이녀석은 누나에게 물었다.
-아들 : 누나, 아빠 거시기는 그랜져고 ...
엄마 거시기는 그랜져의 차고래.
그럼 누나의 거시기는 뭐야?
-누나 : 내 꺼?.... 내 꺼는 임시 공용주차장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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