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4579

[부동산 아저씨와 과부 아줌마]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맹사장과 과부 아줌마가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그 후 아무리 기다려도 부동산 아저씨로부터

[부동산 아저씨와 과부 아줌마]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맹사장과 과부 아줌마가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그 후 아무리 기다려도 부동산 아저씨로부터아무 연락이 없자과부 아줌마가 자존심을 버리고 부동산 사무실로 찾아 갔더니사람들과 고스톱을 치며 아는체도 않고 있었다화가난 과부 아줌마가다른 사람 안목도 있고 해서...."아니 ~~집을 보셨으면 무슨 말이있으셔야 하는거 아니예요?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왔어요..."그러자 맹사장이 말했다."집을 보긴 봤는데...첫째 - 집이 새집이 아니고 너무 낡았고둘째 - 들어가는 정원 입구에 잔디도 많이 뽑혔고...셋째 - 수도(샘)물도 말라 있고...넷째 - 방도 너무 크고 추워서 맘에 안들어서요~"그 말을 들은과부 아줌마얼굴이 홍당무가 되어이렇게 말했다"첫째 - 집이 새집 이어..

유머^^ 09:49:43

◇ 초등학교 수학시간(19금) 여선생이 한 남자아이에게 숙제를 안해 온 벌로 1에서 10까지를 쓰도록 했다. 이 녀석 1에서 9까

◇ 초등학교 수학시간(19금)여선생이 한 남자아이에게 숙제를 안해 온 벌로 1에서 10까지를 쓰도록 했다.이 녀석 1에서 9까지는 잘 썼는데 10은 아주 작게 썼다.선생님은 다시 한 번 쓰도록 지시했다.이번에도 1에서 9까지는 큼직하게 잘 썼는데 10은 더욱 작게 썼다.왜 10은 작게 쓰느냐고 여선생이 묻자,.........."우리 아빠가 친구들과 술마시며 얘기 나누는 걸 들었는데요, 10은 작을수록 좋대요." ㅋㅋ

유머^^ 09:46:49

남편친구가 남편을 만나기로 했다면서 집에 혼자 있는데 찾아왔다. 한참을 기다려도 남편은 오지 않고 무료해진 남편친구가 부인에게 제안을 했

남편친구가 남편을 만나기로 했다면서 집에 혼자 있는데 찾아왔다.한참을 기다려도 남편은 오지 않고무료해진 남편친구가 부인에게 제안을 했다.부인! "왼쪽 젖가슴을 보여만 주면 50만원 드릴게요. 절대로 만지지는 않을게요."부인은 부끄러워 하면서도 만지지도 않고 50만원 준다는데 이게 웬 횡재냐 하며 고민고민 생각하다 어렵게 보여주었다.남편친구는 뚫어지게 젖가슴을 쳐다보더니 아무짓도 않하고 곧바로 50만원을 주었다.으쌰~~으쌰~~기분좋아진 부인!기다려도 남편이 오지 않자... 또 다시 남편친구가"오른쪽 젖가슴을 마저 보여주면 50만원을 드릴게요."라고 제안을 해왔다.부인은 왼쪽젖가슴을 보여 줬을 때도 별일이 없었으므로 안심하고 오른쪽 젖가슴을 흔쾌히 보여 주었다.그러자 남편친구는 입가에 야릇한 웃음을 짓더니 ..

유머^^ 09:44:00

[묻지마 관광] 친구인 두 여자가 '묻지마 관광'을 갔다. 남자들과 짝을 짓는데 한 남자는 코가 커서 정력이 좀 있어 보이고,

[묻지마 관광]친구인 두 여자가 '묻지마 관광'을 갔다.남자들과 짝을 짓는데 한 남자는 코가 커서 정력이 좀 있어 보이고, 또 한 사람은 앞니가 빠져있었다.두 여자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여자가 코 큰 남자랑 짝이 되었다.이윽고 러브호텔에서 거시기 한판을 벌이는데 막상 코 큰 남자는 의외로 힘을 못쓰는 반면에 옆방의 친구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난리법석이었다.거사가 끝나고 두 여자가 다시 만났다."얘, 코 큰 놈 별거 없더라...넌 악을 쓰던데... 그 남자 그렇게 좋았니..?"그러자 앞니가 빠진 남자랑 짝이 된 친구가 "말도 마라 얘, ,,,,,,,,,,,,,,,,,,이빨 사이에 젖꼭지가 끼어서 죽는 줄 알았어~"ㅍㅎㅎㅎ~~

유머^^ 09:38:36

[진실] 영감이 죽으면서 물었다. " 여보 임자! 내 죽기전에 꼭 진실을 알고 싶소. 젤 못생기고 돌대가리인 우리 네째 정말

[진실]영감이 죽으면서 물었다." 여보 임자!내 죽기전에 꼭 진실을 알고 싶소.젤 못생기고 돌대가리인우리 네째 정말 내 새끼맞소?내가 죽기전에 진실을 말해주시요".할마시 왈 " 영감! 추호도의심하지말고 편히 가이소.백푸로 당신 새낍니더.맹세함더".이말을 듣고,영감은 편안한 얼굴로임종을 했다.할아버지가 죽자할매는 혼자 중얼거렸다." 나머지 세놈 물어볼줄 알고 식겁했네"ㅋㅋㅋ

유머^^ 09:37:01

[웃자! 웃자] 가려우면 긁어야지~~~ 봉달이가 오토바이에 친구를 태우고 강변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한참 달리던 중에 봉

[웃자! 웃자]가려우면 긁어야지~~~봉달이가 오토바이에 친구를 태우고강변도로를 달리고 있었다.한참 달리던 중에 봉달이가한 손으로 운전을 하며한 손으로는 안전모를 벅벅 긁었다.이상하게 생각한친구가 봉달이에게 물었다.“야, 안전모는 왜 긁어?”“응, 머리가 가려워서”친구가 어이없다는 듯 소리쳤다.“인마, 그럼 안전모를 벗고 긁어야지.”그러자 봉달이가뒤를 돌아보며 말했다.“야, 넌 엉덩이 가렵다고팬티 벗고 긁냐?”ㅋㅋㅋㅋ

유머^^ 09:34:48

[커피주문] 서울 남자 4명이 깡시골 마을로 출장을 왔다가 커피를 마시고 싶었지만 주변에 카페도 없고해서 어쩔 수 없이 동네다방

[커피주문]서울 남자 4명이 깡시골 마을로 출장을 왔다가커피를 마시고 싶었지만 주변에 카페도 없고해서어쩔 수 없이 동네다방에 들어가다방 아가씨에게 주문을 했다남자 1 : 난 '헤줄넛'남자 2 : 난 '아메리카노'남자 3 : 난 '카푸치노'남자 4 : 음... '카라멜 마끼야또' 주세요.......다방아가씨 : (껌을 짝짝 씹으며) "여기 3번에 커피 4잔이요,,"

유머^^ 04:54:53

[男尊女卑( 남존여비 )] 회식자리에서 한 남자가 건배를 하면서 남존 여비를 외쳤다 그러자 여자 직원들은 무섭게 야유를 보냈다

[男尊女卑( 남존여비 )]회식자리에서 한 남자가 건배를하면서 남존 여비를 외쳤다그러자 여자 직원들은 무섭게야유를 보냈다그런데 남자가 하는말남존 여비란!♡남자의 존재란?여자에 비위를 맞춰주는것이다이렇게 말하자여자들은 모두다 박수를 쳐댔다 그러자 또 한 남직원저도 남존 여비입니다그게 뭔데♡남자에 존재는 여자들을밤새도록 비명을 지르게 하는 겁니다그거 말이되네 하며 여성들이 우뢰와 같은 박수를쳤다세월 따라 사자성어 풀이하는 것도변하네요•남존 여비란?남자에 존재는 여자에 비용을모두 대 주는것이고•여필 종부란?여자는 필히 종부세를 많이 내는남자를 만나야 되느니라

유머^^ 04:5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