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내 :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
남편 : "뭐야! 어떤놈이?"
아내 : "의사가! "
아내 : "내가 아프다는데도 더 벌리라고 하는 놈도 있었어요."
남편 : 아니, 어떤 놈이!"
아내 : 치과 의사요."
아내 : 오늘 낮엔 한 멋진 총각이 짧게 해드릴까요?길게 해드릴까요? 묻더라구요."
남편 : "이번엔 또 누군데?"
아내 : 미용사가."
아내 : "나한테 너무 빨리 빼면 재미 못본다고 한 중년 신사도 있었어요."
남편 : "누가?"
아내 : 은행 직원이요. 좀 전에는 내 테크닉이 끝내준다는 말을 들었어요."
남편 : 고마해라~~, 이 싱거운 여편네야.. 안들어도 된다."
그러자...아내가 속으로 말했다.
.
.
.
.
.
.
.
"옆집 남자가 그랬는데.........." ㅋㅋㅋ
▷ 재미와 상식이 함께하는 역사야 놀자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막주병보고,,마누라라고부르는 (0) | 2022.11.19 |
|---|---|
| 어느건물에점포셋이나란이븥어있었다 (0) | 2022.11.19 |
| 마누라사용설명서 (0) | 2022.11.18 |
| 욕심은하의근원 (0) | 2022.11.17 |
| 여자를만족시키는길이 (0) | 2022.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