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아내가남편에게말했다

좋은정보세상 2022. 11. 18. 06:49
반응형



아내 :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

남편 : "뭐야! 어떤놈이?"

아내 : "의사가! "



아내 : "내가 아프다는데도 더 벌리라고 하는 놈도 있었어요."

남편 : 아니, 어떤 놈이!"

아내 : 치과 의사요."



아내 :  오늘 낮엔 한 멋진 총각이 짧게 해드릴까요?길게 해드릴까요? 묻더라구요."

남편 : "이번엔 또 누군데?"

아내 : 미용사가."



아내 : "나한테 너무 빨리 빼면 재미 못본다고 한 중년 신사도 있었어요."

남편 : "누가?"

아내 : 은행 직원이요. 좀 전에는 내 테크닉이 끝내준다는 말을 들었어요."

남편 : 고마해라~~, 이 싱거운 여편네야.. 안들어도 된다."



그러자...아내가 속으로 말했다.
.
.
.
.
.
.
.

"옆집 남자가 그랬는데.........."  ㅋㅋㅋ


▷ 재미와 상식이 함께하는 역사야 놀자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막주병보고,,마누라라고부르는  (0) 2022.11.19
어느건물에점포셋이나란이븥어있었다  (0) 2022.11.19
마누라사용설명서  (0) 2022.11.18
욕심은하의근원  (0) 2022.11.17
여자를만족시키는길이  (0) 202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