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엄마가하는말

좋은정보세상 2022. 12. 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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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지하철에서 쉬가 마렵다는 세살짜리 아들.
엄마가 급하게 빈 우유 갑을 열어 대준다.

그런데 이미 옷에 싸버렸다.
엄마가 신경질적으로 하는  말
.
.
.
.
..
"대주기도 전에 싸다니,  지 애비하고 똑 같아!.."


두번째.

축구선수 하겠다는 초등학생 아들이 연습시합에서 슈팅을 하려다가
그만 넘어졌다.

응원석에서 엄마가 하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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