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선생님이
화장실에 작은 것을 보러 들어갔는데
화장실 벽에 거시기가 쪼그맣게 그려져 있었다.
"누가 남자 거시기를 이렇게 작게 그렸을까!"
이쁜 이 선생님은 거시기를 지웠다.
다음날 이쁜이 선생님이 다시 화장실로 들어갔다.
오늘도 그 자리, 그 벽에 어제보다도 쪼끔 더 크게 그려져 있었다.
"아니... 어제보다 좀 더 크네? 누가 이런 짓을!!"
이쁜 선생님은 어제와 같이 물로 지웠다.
그 다음 날 또 가보니, 어제보다 좀 더 크게 그려져 있었다.
또 지웠다.
그 다음 날 또 어제보다 더 크게...
팔 아프게 지웠는데!!
그 다음 날은 엄청 크게 그려져 있었다.
화가 난 여선생님...
교장실로 들어갔다.
"교장선생님!! 화장실 벽에 누가 매일같이
남자 거시기를 그려서 지웠는데 지금은 엄청 크게 그려져 있어요.
어떻게든 범인을 잡아야겠어요."
이야기를 다 듣고 난 교장선생님이 빙그레 웃으시며 이렇게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라면과여자의공통점 (0) | 2022.12.23 |
|---|---|
| 내용이재미난사자섬어 (0) | 2022.12.23 |
| 여기분위기좋아사진찍자 (0) | 2022.12.22 |
| 지하철에서생긴일 (0) | 2022.12.22 |
| 같이먹고삽시닭,,, (0) | 2022.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