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어느 콩나물 장사가 비아그라 가루를 뿌려서 키워봤다
그런데... 호호.~~역쉬!!
아주 씽씽하고 빳빳한 콩나물이 자라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어느 날 신문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때렸는데...
아니나 다를까...
비아그라 콩나물을 사려는 주부들이 구름떼 같이 몰려오고
우~ 이만하면 처음 발명치고 대성공이야!!
그런데 2시간쯤 지났을까?
주부들이 우르르 몰려들더니 반품을 해달라고 날리다
주부A. 아니 콩나물을 아무리 끓여도 숨이 죽지 안냐구요~
사장. 아니 도대체 뭘 넣고 끓였는데요?
주부A. 멸치 넣고 끊였어요!
주부B. 저는 오뎅 넣었어요!
주부C. 저는 나는 파만 넣었어요!
이 말을 듣고 난 사장은 한심해서 손바닥을 딱 치더니 하는 말
.
.
.
.
.
아니~ 아줌씨들!!!
조개를 넣고 끊여야 숨이 죽지요!
ㅋㅋㅋ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년아내의소원 (0) | 2023.01.14 |
|---|---|
| 눈웃음이예쁜아기,, (0) | 2023.01.13 |
| 프로포즈눈치챈여성얼마나좋을까?,? (0) | 2023.01.12 |
| 욕심은화의근원 (0) | 2023.01.12 |
| 소시장에간부부 (0) | 2023.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