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을에 미모가 빼어난 청상과부가 살고 있었다 .ㅈ
당연히 바람기 많은 남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었다.
그러나 얼마나 절개가 굳은지 남정네들은 말도 붙여보질 못했다 .
그러던 어느날 남자들이 사랑방에 모여 내기를 걸었다.
누구던지 그 과부를 꼬시면 술을 몽땅 사주기로 했다.
허지만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
그런데 어리숙한 칠득이가 지가 하겠다고 나섰다.
허나 사람들이 믿으려하지 않자 닷새 기한을 주면 확실하게
보여 준다고해서 한번 믿어보기로 하였다.
칠득이는 다음날 저녁 과부집 대문을 두드렸다.
여자가 나오자 큰 목소리로 "오입" 하고는 도망쳤다.
다음날도 그랬고 그 다음날도, 나흘간 "오입" 하고 도망쳤다.
다샛째 되던날
여자를 건드린 증거를 보여 주겠다고 하면서
남자들을 데리고 그 집을 또 찾아갔다.
칠득이는 남자들에게 숨어서 보라고 하고는
의기양양하게 과부집 대문을 있는 힘껏 두드렸다.
여자가 대문을 열고 나왔는데, 칠득이가 아무말도 안하자
청상과부가 하는말

.
.
.
.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방훈련중에끼어든댕댕이,, (0) | 2023.02.03 |
|---|---|
| 중학교때일이였다돌아보니 (0) | 2023.02.03 |
| 이해심많은애인,,, (0) | 2023.02.02 |
| 한국생활3년차 (0) | 2023.02.02 |
| 비아그라사촌들 (1) | 2023.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