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유머는유머일뿐

좋은정보세상 2022. 7. 24. 15:21
반응형



시골에 있는 시아버지가
아들집에....
들른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나다 애비다.)


시아버지는 신랑 목소리와
똑 같았습니다.
신랑이 가끔 장난 전화를 했기에 새댁은 신랑인 줄 알았습니다.

새댁이 대답했습니다.

(웃기지 마!)

(어~허! 애비라니깐!)

(장난치지 말라니까!)

(허~ 그 참 애비래도~)

(니가 애비라면 난 네 누님이다!)

(허~ 참! 나!)
.
.
.
.
.
.
.
.
.
.
그렇게 전화는끊어졌습니다.

저녁에 새댁이 남편에게 따지자
남편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당신 끝까지 장난치기야!)

(진짜 전화 한 적 없다니까?)
.
.
.
.
다음날 시아버지가  
아들 집에 들렀습니다.
거실로 들어서며
시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소리쳤습니다.


.
.
.
.
.
.
.
.
.
.
.
.
.
.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버지가임종하면서아들에게  (0) 2022.07.25
어느산악인의넋두리  (0) 2022.07.25
21살아가씨의첫경험  (0) 2022.07.24
비내리는날산책하는댕대미  (0) 2022.07.22
한남자가름싸롱에서계산을하  (0) 2022.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