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자기 지금 모하고 있는거야?

좋은정보세상 2025. 7. 1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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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부부가 있었다.

신혼여행을 다녀오곤
남편이 회사에 첫 출근을 했다가
부리나케 퇴근을 했다.

신부는 남편이 집에 돌아오자

달려가서는 폴짝
뛰어안기며 말했다.

"자기야~ 앙!
자 기 줄려구~ 우, 넘~ 넘 맛있는 김치
찌개를 끓여놨다~~~앙!!"


그러자 신랑은 식탁은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
신부를 번쩍 안으며 말했다.

" 아~ 난 자기만 있으면 돼~앵!"
그리고 침실로 냅다 달렸다.



다음 날도 또 다음 날도..
그런 일이 계속 반복되고 있을 즈음.

하루는
남편이 집에 들어오니 신부가

마중은 안나오고
발가 벗고는 뜨거운 욕조에 들어앉아
몸을 비비꼬는게 아닌가!


그러자 남편
" 아니? 자기지금 모하고 있는 거야~?"


신부 왈
"아~잉 자기~잉 보면 몰라!














자기 줄려고
저녁밥 데우고 있잖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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