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시골병원 의사와 조수

좋은정보세상 2025. 7. 1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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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은 시골마을, 한 병원의 의사가

서울에 세미나가 있어 떠나며 조수에게 말했다..



의사: "내일 하루 서울 출장을 다녀올테니까

자네가 환자를 좀 봐 주게나.

대충 옆에서 본대로 다음 날 오라 하고,

간단한 처방이 가능한 급한 환자만 보도록 하게"





의사가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자,



조수는 환자 세 사람을 봐줬다고 말했다.





조수 : ''첫번째 환자는 머리가

아프다기에 타이레놀을 건네줬고,

두번째 환자는 속이 쓰리다기에,

제산제를 처방해 줬습니다.''





의사: ''잘했군! 그럼 세번째 환자는?''



조수: ''날이 어두워져서 퇴근하려는데,

문이 급하게 열리더니,

어떤 여자가 들어오더군요.

그 여자는 다짜고짜, 옷을 벗기 시작하여...



속옷까지도 다 벗어 버리고는

진료테이블로 올라가,

애타게 속삭였어요.



환자: ''나 좀 어떻게 해줘요!

남편이 집 나간 후 1년도 넘게

남자를 보지 못했어요! 라고요...''





의사 : (조수에게 바짝 다가서며~)

''그래? 그래서? 어떻게 했나???''





조수 : ''어떻게 하긴요~~~



.



.

.



.

.

.



1년도 넘게, 못봤다길래,

눈에 안약을 넣어 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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