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언젠가 친구놈이
밤에 마누라하고 거시기가 잘 안 되면
비아그라 써보라고 해서
약국에 가서 한 알 샀다.
이젠 마누라가 샤워해도 하나도 안 떨린다.
'오늘은 죽여 뿌러야제...'
마누라한테 내가 먼저 얘길 했다.
나 : 야~~ 언릉 씻지 뭐하니??
마누라 : ???? 이 양반이 오늘 뭘 잘못 뭇나아..?
알았어.. 지달려....호호호^^
나 : 으~ 흐흐흐~~ 넌 인자 주것다....
난 비아그라를 가루 낼려고
사기 그릇에 놓고 열심히 뿌수고 있었다..
마누라가
샤워하고 와서 머하냐고 물어본다..
나 : 이거 비아그란데
가루내서 거시기에 바를라꼬...
그럼 거시기가 빠빳이 되어 가지고 넌 바로 홍콩.........
그때 바로 그 순간에...
'퍽!!!!!'
마누라를 홍콩
보내기전에 내 눈깔에 별이 번쩍~!!
난 거시기
하기도 전에 코피가 터져 부렀다..
그럼 그거 어떻게 쓰는 것이지??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성감대 ㅋㅋ https://bit.ly/3Gps3r6 (1) | 2025.07.21 |
|---|---|
| 시골병원 의사와 조수 (0) | 2025.07.17 |
| 어디 많이 아프세요? (4) | 2025.07.17 |
| 꼬마의 한마디 (0) | 2025.07.16 |
| 자기 지금 모하고 있는거야? (8) | 2025.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