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비아그라 땜에 생긴 일ㅋㅋㅋ

좋은정보세상 2025. 7. 1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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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친구놈이

밤에 마누라하고 거시기가 잘 안 되면

비아그라 써보라고 해서

약국에 가서 한 알 샀다.



이젠 마누라가 샤워해도 하나도 안 떨린다.

'오늘은 죽여 뿌러야제...'

마누라한테 내가 먼저 얘길 했다.

나 : 야~~ 언릉 씻지 뭐하니??



마누라 : ???? 이 양반이 오늘 뭘 잘못 뭇나아..?

알았어.. 지달려....호호호^^

나 : 으~ 흐흐흐~~ 넌 인자 주것다....

난 비아그라를 가루 낼려고

사기 그릇에 놓고 열심히 뿌수고 있었다..



마누라가

샤워하고 와서 머하냐고 물어본다..

나 : 이거 비아그란데

가루내서 거시기에 바를라꼬...

그럼 거시기가 빠빳이 되어 가지고 넌 바로 홍콩.........

​​

그때 바로 그 순간에...

'퍽!!!!!'

마누라를 홍콩

보내기전에 내 눈깔에 별이 번쩍~!!



난 거시기

하기도 전에 코피가 터져 부렀다..

그럼 그거 어떻게 쓰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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