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어는회집에서생긴

좋은정보세상 2022. 12. 1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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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횟집에서 생긴]

가장 야한 물고기 이름을 대면
하루 술값은 공짜라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손님들은
눈이 번쩍 뜨여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먼저 한 사람이 손을 들고 말했다.

'빨어(魚)'

그러자 다른 한 사람이 말했다.

'박어(魚)'

이에 뒤질세라 다른 사람이 말했다.
'핥어(魚)'

한 여자가 구석에서 조용히 손을 들고 말했다.
그리고
당연히 술값은 공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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