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고마운친구

좋은정보세상 2022. 12. 1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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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가
시골에서 차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고장이 났다.

밤이 다 된  시간이라

둘은  
으리으리한 저택에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문이 열리고  
과부가 나왔다.  

"자동차가  
고장났는데~"

"오늘  
하루밤만  
묵을 수 있을까요"

과부는 허락했고

두 남자는
다음 날  아침  

견인차를
불러 돌아 갔다.  


몇 달후에

그중 한 남자가  

자신이 받은  
편지(便紙)를 들고
다른 남자에게 갔다.

자네 그날  밤

"그 과부(寡婦)와
무슨 일 있었나?"

"응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

그럼 혹시  

"과부에게
내 이름을 사용했나"

"어 그걸
어떻게 알았나"

"그 과부가
며칠 전에 죽었다고  
편지가 왔는데..."

"나에게
오억원 유산을 남겨
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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