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남편이 서서 그러는데~~~~]
비행기에 탑승한 내내
다정하게 대화하던 경상도
부부가 손을 들어 스튜어디스를 불렀다.
"손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저, 한약 좀 따르게 컵을 좀......,"
"알겠습니다. 손님."
스튜어디스는 얼른
컵 하나를 가져다준 다음
도와줄 일이 또 없을까 하고
곁에서 지켜보았다.
그러자 부인이 한약을 컵에 따라
남편에게 건네주면서 말 했다.
"자기야, 서?"
"아니, 안 서.......,"
"자기야,
얼른 더 마셔봐, 서?"
"응, 조금 서."
"어때? 응?"
"오우! 진짜 서!"
남편은 얼굴까지
시뻘겋게 변해서
선다(?)는 것이었다.
민망해진 스튜어디스가
얼른 자리를 피하려 하자
아내가 손을 번쩍 들고 말했다.
.
.
.
.
.
.
.
.
.
.
.
.
"남편이 서(써)서 그러는데
사탕 좀 없을까예?" ㅎㅎㅎ

반응형
'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땡 무룩 #웃긴스토리 더보기 https://bit.ly/3w7Lew4 (0) | 2025.02.28 |
---|---|
도저히 크기를 가늠 할 수 없는 미스터리 냥이 #웃긴스토리 더보기 https://bit.ly/3KBldhM (0) | 2025.02.28 |
더 나은 삶은 살기 위함이란다....ㅋㅋㅋ #웃긴스토리 더보기 https://bit.ly/3KDxHCm (0) | 2025.02.27 |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아내 : "어제 누가 나한테 옷을 벗으라지 뭐예요." 남편 : "뭐야! 어떤놈이?" 아내 : "의사가! (0) | 2025.02.27 |
[조상들의 재미있는 성 속담] . 춘보 용철 (春菩鎔鐵) 봄 여자는 쇠(철)를 녹이고 추자파석 (秋子破石) 가을 남자는 돌을 깨뜨린다. (0) | 2025.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