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6 6

[ 마누라와 애인의차이] 1. 선물을 받았을때 마눌:팬티 하나만 사줘도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닌다. 애인:10만원짜리 이하는 쳐다보지

[ 마누라와 애인의차이]1. 선물을 받았을때마눌:팬티 하나만 사줘도 동네방네 자랑하고애인:10만원짜리 이하는 쳐다보지도 않는다.2. 남자가 부실해졌을 때마눌:보약 지어준다 ㅋ애인:쳐다보지도 않고 다른사람 찾아떠난다.ㅠ.3. 황홀한 밤을 보냈을때마눌:아침반찬이 좋아진다.애인:선물 사달라 조른다 ㅎㅎㅎ4. 싸웠을때마눌:친정으로 가지만 사과 한번만 하면 먹을거리 한 보따리 싸들고 돌아온다^^*애인:침 퉤 밷고 두번다시 연락하지 않는다..ㅎㅎ5. 남자가 한 번 더하자 할 때 마눌:몸 상하니 하루 쉬고 내일 하자한다^^*ㅋㅋ애인:쌍코피 터질때까지 하자한다하지만 유부남들이 애인을 갈망하는 이유는 바로 이 차이 때문~~~~☞ 애인이 머리카락을 만지면 고추가 서지만 ☞ 마눌이고 추를 만지면 머리카락이 선다

유머^^ 11:34:56

◇ 귀에 양파 한 조각을 넣으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많이들 알고 있다시피, 양파는 그저 그런 야채가 아니다. 오히려 만병통치약에 가깝다

◇ 귀에 양파 한 조각을 넣으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많이들 알고 있다시피, 양파는 그저 그런 야채가 아니다. 오히려 만병통치약에 가깝다. 실제로, 양파는 상상 이상으로 몸에 좋고, 질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당신의 웰빙을 위해, 양파의 대표적인 8가지 효능을 골라보았다. 이것들은 모두 금보다도 귀한 팁이니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1. 감기일단, 고전적인 것부터 시작하자. 그다지 복잡한 효능은 아니다. 혹시 감기나 독감에 걸렸다면, 끓는 물에 양파 몇 조각을 넣은 후, 잠시 우려내자. 이렇게 만든 양파차가 사실 맛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2시간 안에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몸살 기운을 완화시킬 뿐 아니라, 가래도 가라앉힐 수 있다. 감기 증세가 심하다면, 양파 몇 조각을 날 것 채로 더 먹으면 ..

건강정보^^ 10:13:34

어느날 밤 이상한 소리가 나서 잠에서 깬 6살짜리 꼬마. 아빠와 엄마가 자는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문 틈새로 들여다 보았다. 아

어느날 밤 이상한 소리가 나서 잠에서 깬 6살짜리 꼬마.아빠와 엄마가 자는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문 틈새로 들여다 보았다.아빠는 옷을 다 벗고 누워있고, 엄마가 아빠 배 위에 올라가 있다.이상하게 생각한 아들이 다음날 아침,"엄마! 어제 밤에 아빠 배 위에서 뭐 했어?"깜짝 놀란 엄마는......"그거 별거 아니냐. 아빠 배가 너무 불어서 살 빠지라고 눌러 준거야!!!""그래? "엄마!, 그래봐야 소용없어. 엄마 없을땐 옆집 아줌마가 와서 고추에다 바람을 넣던데???".....헉! 엄마는 바람 빼고, 옆집 아줌마는 바람 넣고.......ㅋㅋㅋㅋ

유머^^ 10:11:34

오늘의 운세 2월 26일(음력 1월 29일) 쥐 96년생 동료와 힘을 합쳐 업무상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84년생 온화한 성품으로 가

오늘의 운세 2월 26일(음력 1월 29일)쥐96년생 동료와 힘을 합쳐 업무상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84년생 온화한 성품으로 가정 안팎을 살피니 모든 면에 길하다/72년생 이사와 관련하여 갈등이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60년생 가까운 사람과 불화가 일어날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라/48년생 적은 도움이 필요하면 친구와 상의하라소97년생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니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85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73년생 오후에 계약은 성립되나 계약 후 후회가 예상된다/61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되어 가겠다/49년생 건강상 문제가 있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호랑이98년생 업무상 결정할 일이 생기면 동료나 상사와 상의하라/86년생 지출할 자금은..

건강정보^^ 04:46:39

[이 시대의 여자들 무섭다!!] 두 아가씨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네가 사귀던 그 그 남자 어떻게 됐니? "아~

[이 시대의 여자들 무섭다!!]두 아가씨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네가 사귀던 그 그 남자 어떻게 됐니? "아~!! 그남자! 얼마 전에 헤어졌어...""아니 왜??""응.. 걔는 신사가 아니었어~ 글쎄 말이지 며칠전에 그애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차를 인적이 뜸한 곳에 세우더니 갑자기 내 허벅지를 손으로 더듬지 뭐니..." "상당히 적극적인 사람이구나. 그냥 내버려두지 뭘 그러니?" 그러자 그 아가씨 펄쩍 뛰며 하는 말이 "농담말아. 얘~!! 우리집 가정 교육이 얼마나 엄격한데 예의를 아는 남자라면 허벅지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가슴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거야~~!!"

유머^^ 04:4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