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960

몸에서 '혹' 발견… 바로 떼야 할까요?

양성종양은 일부는 절제해야 한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에 생겼거나, 크기가 너무 커서 주변 조직을 압박하는 긴 양성종양이 대표적이다. '혹'으로 불리는 양성종양은 누구에게나 흔하게 생긴다. 건강검진을 받는 성인 10명 중 8명 정도는 크든 작든 하나 이상의 양성종양이 나온다고 한다. 대부분의 양성종양은 증상이 없고 크기가 커지지 않으며,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일부는 절제해야 한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에 생겼거나, 크기가 너무 커서 주변 조직을 압박하는 긴 양성종양이 대표적이다. 또, 발생한 장기의 종류나 종양의 모양 등에 따라 암이 숨어있거나 암으로 변할 가능성이 있는 양성종양도 있다. 이들도 반드시 떼야 한다. 바로 떼어야 하는 혹은 다음과 같다. ▷ 췌장 췌장에..

건강정보^^ 2021.10.07

미세먼지 많은'날' 미세먼지에 좋은 차(茶)는?

1. 미세먼지 배출에 좋은 ' 도라지차' 예로부터 호흡기를 보하는 약재로 많이 쓰여 온 도라지는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가래, 기침, 천식의 완화에 도움을 주며 섬유질이 많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쓴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사포닌은 기관지 및 호흡기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의 뼈 건강에도 좋은 식품이라고 하니 미세먼지 배출 용도 말고도 자주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2. 미세먼지 배출에 좋은 '유자차' 유자에 들어있는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기침을 완화시켜주는 작용이 있어 잦은 감기에 잘 걸리는 겨울에 찾게 되는 음식입니다. 비타민 C와 구연산이 풍부한 유자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고 소화액의 분비를..

건강정보^^ 2021.09.14

두뇌에 좋은 음식

뇌 건강을 돌보는 일은 다른 신체 건강을 지키는 일 못지않게 중요하다. 사람들은 몸이 아파 통증이 발생하는 것도 무서워하지만, 치매에 걸려 기억이 소실되고 부적절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에 대해서도 두려움을 느낀다. 올해는 치매의 증상 완화를 넘어 치료 효과가 있는 알츠하이머 치료제(아두카누맙)가 등장하면서, 치매도 더 이상 극복 불가능한 질환은 아니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 뇌 건강을 잘 유지하면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일상에서 보다 민첩하게 일처리를 하고 의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뇌 건강을 지키려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수면, 휴식, 스트레스 관리 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더불어 잘 먹어야 한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론 어떤 게 있을까? 1. 잎이 많은 녹색 채소 녹색..

건강정보^^ 2021.09.14

몸이 보내는 '스트레스 적신호' 4가지

스트레스에게서 100% 자유로운 현대인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게되면 건강을 해치게 되므로 방치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관건은, 몸이 보내는 스트레스 신호를 빠르게 인지하고 대처하는 것이 될테다. 우리 몸이 보내는 '스트레스 위험 신호'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1. 몸이 자꾸 가렵다 연구에 따르면 불안하거나 긴장하는 등의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피부염이나 습진, 건선 등 피부 가려움증의 근본적인 조건들이 악화된다. 스트레스 반응은 신경섬유를 활성화시켜 이유없는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평소 심호흡 등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주말에도 두통이 발생한다 흔히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은 ..

건강정보^^ 2021.09.14

잘 몰랐던 같이 먹으면 안좋은 영양제

▶ 궁합 나쁜 영양제 1. 종합 비타민 : 철분 종합 비타민과 철분을 함께 복용하면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주의한다. 종합 비타민에 들어 있는 마그네슘과 칼슘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둘 다 복용하려면 철분은 식사 전, 종합 비타민제는 식사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종합 비타민 : 항산화제종합 비타민과 항산화제를 동시에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종합 비타민과 항산화제에는 모두 비타민A가 들어 있다. 비타민A는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구토나 어지러움, 복통을 일으킬 수 있고, 고관절 골절 위험이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으니 주의한다. 3. 종합 비타민 : 고용량 비타민C 간혹 피로해소를 위해 종합 비타민과 고용량 비타민C를 함께 먹는 사람이 있다. 비타민C는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흡수율이 ..

건강정보^^ 2021.09.14

손 마사지 방법 10가지

손과 발에 인체의 경혈이 모여있다는거 모두 아시죠? 오늘은 간단한 손마사지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전해드립니다 1. 손톱 양옆 누르기(뒷목 관리) 엄지와 검지로 손톱 양옆을 꼭 누른다. 열 손가락을 모두 같은 방법으로 하고 특별히 더 아픈 부위를 시원한 느낌이 들 때까지 누른다. 목의 긴장을 풀어 뒷목이 편안해진다. 2. 손가락 뒤로 젖히기(혈액 순환) 손가락으로 반대편 손가락을 하나씩 뒤 쪽으로 젖혀준다. 손가락에는 몸 전체의 모세혈관이 많이 분포돼 있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3. 손가락 전체 젖히기(눈, 목 피로) 손가락을 가지런히 붙여 반대편 손바닥을 대고 손등 쪽으로 서서히 밀어준다.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을 때 해주면 눈과 목의 피로가 풀린다. 4. 손가락 사이 누르기(감기 예방) 손가락..

건강정보^^ 2021.09.14

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와 쥐가 날 때 대처법

쥐가 난다는 것(cramp)은 의학적으로 국소성 근육 경련이라 하며,주로 의지와 상관없이 근육수축에 의한 경련 증상을 말한다. 증상은 대개 수초에서 수 분간 지속되며, 쥐가 풀린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기도 한다. 다리에 쥐가 나는 원인은? 갑작스러운 근육 수축은 혈액 순환 장애, 근육 긴장, 영양과 수분 부족 등으로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활동 전 준비운동은 필수적으로 진행하고,체온 유지를 할 수 있고, 혈관을 너무 압박하지 않는 의복을 챙기는 것 이 중요하다.또한, 수분, 영양 부족이 되지 않도록 평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1. 혈액순환장애 너무 꽉 조이는 바지, 레깅스, 압박 스타킹, 양말 등이 혈관을 압박하고, 근육의 이완수축을 방해할 때 날씨가 추운 갑작스런 기온 변화로 혈관이 수축될 때 새벽에..

건강정보^^ 2021.07.11

♠ 뱃살 빼주는 식품 8가지 ♠

1. 붉은 과일= 사과와 같은 붉은 과일은 최상의 건강 음식이다. 색깔이 진하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빼고, 혈관을 청소해 콜레스테롤도 떨어뜨린다. 2.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라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과학자들은 이 영양소가 내장지방을 분해한다고 역설한다. 콜린은 대사 작용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체중 증가를 막는다. 3.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 식품은 배고픔을 최대 4시간 동안 참을 수 있게 한다. 공복에 올리브 오일을 먹어 식욕을 억제하면 뱃살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4. 아몬드 등 식물성 단백질= 콩이나 땅콩, 아몬드, 해바라기 씨 등은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이 같은 식물성 단백질은 ..

건강정보^^ 2021.07.11

중년 이상이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

중년이상이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 후유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가 큰 부상으로 몇 달 입원하는 사람도 있다. 걷기는 가장 안전한 운동 중의 하나다. 하지만 산책 수준으로 걸으면 운동효과가 높지 않다는 점이 고민이다. 이럴 때 유용한 방법은 없을까? 걷기의 효과를 높이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제대로 걷고 있나요? 오랫동안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 중에 의외로 잘못된 방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이 참에 걷기 운동 자세를 점검해 보자. 1) 먼저 등의 근육부터 바로 펴야 한다. 목을 똑바로 세운 후 턱은 살짝 당긴다. 눈은 다소 멀리 전방 15m 정도를 바라본다. 2) 어깨와 팔의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내린다. 아랫배와 엉덩이가 나오지 않도록 한다. 3) 걷기 시작하..

건강정보^^ 2021.07.11

비누 쪼가리(남은 비누) 활용법

과거에는 손을 씻거나 세안을 할 때에도 비누를 많이 사용했지만, 요즘엔 클렌징 폼이나 바디워시, 핸드워시까지 너무 잘 나오는 탓에 비누를 사용하는 일이 적어졌다. 워낙 제품들이 잘 나오고 비누보다 더 좋다는 의견도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사용량이 현저히 줄어든 비누는 처치 곤란 상황에 놓인다. 이에 오늘은 그냥 버리고 방치하기에는 아까운 비누를 100% 활용하는 꿀팁 6가지에 대해 소개한다. 1. 초간단 방향제 옷장이나 방, 서랍에서 퀴퀴한 냄새가 난다면, 비누를 넣어두자. 비누를 통째로 넣어두기만 해도 퀘퀘한 냄새가 날 걱정 없이, 비누의 향기가 가득해져 잡냄새가 말끔히 사라진다고 한다. 2. 신발 냄새 없애기 통풍 안 되는 신발 꾸리꾸리한 발 냄새로 가득하다. 이때, 신발 신기 하루 전 신발 속에..

건강정보^^ 2021.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