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960

청국장의기적같은효능14가지

1. 소화를 촉진한다. 1g의 청국장에는 10억마리 이상의 균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산균 음료의 100배에 달한다. 이 균은 위와 장에서 소화와 흡수를 돕고 변비와 설사를 예방한다. 청국장 속의 유익한 균이 정장작용을 해 장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섬유질도 다른 식품보다 5배 이상 많고, 사포닌도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B군(B1, B2, B6)이 간을 보호하기 때문에 음주 뒤에 청국장을 먹으면 숙취가 빨리 해소된다. 2. 항암 효과가 있다. 콩이 가지고 있는 사포닌은 발암 억제 작용을 한다. 또한 청국장에 많은 제니스테인은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파이틱산, 트립신 억제제 같은 항암 물질도 풍부하다. 3. 노화를 막는다. 비타민..

건강정보^^ 2022.02.28

위산과다를완화시키는음식과활용법

1. 순무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아서 몸에 이롭기만 하고 해로움은 없다고 할 만큼 뛰어난 음식 재료. 소화를 촉진하고 오장육부를 좋게 하면 몸을 가볍게 하고 기운 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 이렇게 활용하세요 순무 김치를 만들어 수시로 먹는다. 또는 순무를 깎아서 먹기 좋은 정도의 크기로 자른 다음 냉장 보관했다가 매 끼니마다 식후에 디저트 대용으로 먹는다. 2. 민들레 민들레는 몸속의 열을 내리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서 여러 종류의 염증성 질환에 사용해왔다. 위장을 건강하게 하고 체기를 없애줘서 위산과다,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이 있을 때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이렇게 활용하세요 노랗게 꽃이 핀 민들레를 줄기째 말려서 밀봉해..

건강정보^^ 2022.02.27

마흔 넘으면 끊어야 할 음식

현대인은 하루 열량의 최대 22%를 음료에서 얻는다. 30년 만에 두 배로 늘어난 숫자다.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음료로 섭취하는 열량을 절반으로 줄이면 1년에 최대 8kg 감량도 가능하다. 마흔 즈음, 허리둘레도 문제지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사성 질환을 조심할 시기다. 미국 건강 매체 '잇디스낫댓'이 40세가 넘으면 삼가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❶ 마시는 요거트 요거트는 몸에 좋은 유산균이 풍부한 건강식품. 그러나 이른바 마시는 요거트 제품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 당류 함량이 200ml 한 잔에 20g이 넘는 제품도 있다. 거의 콜라에 맞먹는다. 플레인 요거트에 과일을 곁들이는 정도가 좋다. ❷ 과일 주스 천연이고 비타민C도 풍부하지만, 중년이 즐기기엔 당분이 너무 많다..

건강정보^^ 2022.02.24

병을 다스리는 기막힌 차

1. 간장에 좋은차 : 들국화,구기자,두충,들깨,모과,뽕잎,산딸기,산수유,새삼,오갈피 2. 간염에 좋은차 : 감초,민들레,오미자,인동,질경이,결명자,회화 3. 눈병에 좋은차 : 현미,모과,감잎,당귀,두충,보리,복숭아,결명자,솔잎 4. 지혈에 좋은차 : 냉이차,식류차,연차,인동차,칡차,호도차 5. 진통에 좋은차 : 계피차,들국화차,치자차,칡차,홍화차,으름차,율무차,두충차,대추차,당귀차 6. 천식에 좋은차 : 감초차,도라지차,들깨차,살구차,율무차,은행차,호도차 7. 충농증에 좋은차 : 은행차,산수유차,산딸기차 8. 항문염증에 좋은차 : 동과차,감잎차 9. 치질에 좋은차 : 호도차,계피차,쑥차,탱자차,냉이차,호박차,식류차 10. 콜레스테롤저하 : 더덕차,해바라기 11. 탈항에 좋은차 : 감잎차,단너삼차,만삼차..

건강정보^^ 2022.02.22

지방 싹 없애는 차(茶) 7가지

간에 축척된 지방 싹 없애는 차(茶) 7가지 지방간은 중성 지방이 간세포에 쌓이는데 음식물 등을 통하여 침착된 경우를 말하는데요. 지방간의 원인은 과도한 음주,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입니다. 모든 병에 식습관만큼 중요한 약은 없다고들 하는데요. 오늘은 지방간에 좋은 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결명자 차 결명자차는 지방간에 좋은 차로 간의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청간 작용과 신장의 기능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능이 매우 탁월합니다. 간열로 인해 발생하는 녹내장, 백내장, 시력 감퇴 등 눈병의 예방은 물론 혈액과 간 등 조직세포의 지방 분해를 도와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지방간 등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2. 민들레 차 지방간에 좋은 차 두 번째는 민들레 차인데요. 민들레차는 당뇨에..

건강정보^^ 2022.02.22

간 기능 떨어졌다? 아침에 이 증상 살펴라

◇ 음주로 간 기능 떨어졌다? 아침에 '이 증상' 살펴라 과도한 음주를 장기간 하면 90% 이상이 지방간을 갖게 되고, 이 중 10~30%가 알코올성 지방간염으로 발전하며, 이 중 10~20%가 간이 딱딱해지는 간경변증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라져 있다. 일단 간경변증이 되면 회복이 불가능하며, 매년 2~4% 에서 간암이 발생한다.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간의 이상을 증상으로 정확하게 알아차릴 수 없지만, 아침에 구역감이 있고 밥맛이 떨어지고 소화가 안 되는 위장 증상이 나타나면 간기능 저하를 의심할 수 있다"고 했다. 간은 재생이 잘 되는 장기이다. 그러나 재생할 시간을 줘야 한다. 계속 술을 마시는 등 손상이 누적되면 나중에는 재생이 불가능한 상태까지 진행한다. 술은 조금씩이라도 매일 마시지 않고, 한번..

건강정보^^ 2022.02.15

낮에 자꾸 졸린 사람, 이 병 위험 높아

낮에 자주 졸릴수록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더 크다. 따라서 평소 건강한 수면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낮에 졸릴수록 치매 위험 높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낮에 계속 졸린 증상(주간졸림증)과 알츠하이머 치매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주간졸림증은 신체적으로 큰 이상이 없는데도 밤에 잠을 충분히 못 자 낮에 졸리게 되는 증상을 말한다. 연구팀은 국립노화연구소(NIA)의 ‘볼티모어 노화 종단연구(BLSA)’에 참가하는 123명을 대상으로 낮에 깨어 있고 싶은데 졸리거나 잠드는 경험이 일주일에 몇 번인지 물었다. 이후 이들의 뇌를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으로 찍어 베타 아밀로이드 침착 정도를 확인했다. 베타 아밀로이드는 뇌 신경세포에 쌓이면 치매를 유발한다고 알려진 단백질이다. 그 ..

건강정보^^ 2022.02.07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 음식들

▶ 머리가 지끈지끈 할 때 1. 커피 :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팽창한 혈관을 좁아지게 하여 두통을 예방하고 통증을 감소시킨다. 하지만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위장장애, 지나친 혈압 상승 등 역효과가 생기니 성인 기준으로 하루에 2~3잔 정도(카페인 200m~300mg)가 적당하다 2. 생강 : 예로부터 멀미와 메스꺼움을 감소시키는 약품으로 사용했다. 그 원리는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 없지만 미국 두통관리센터의 연구에서도 통증의 완화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각종 요리에 넣어 먹거나 차로 복용한다. 3. 영지버섯 : 진정,진통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한의학에서는 신경쇠약이나 고콜레스테롤 혈증 등에 쓰이며, 영지버섯의 자실체가 혈액의 흐름을 개선한다는 다수의 연구 결과가 있다. 하루 4g정도로 ..

건강정보^^ 2022.01.25

햇볕을 못 쬐면 무슨 병에 걸릴까요

언제부터인가 햇볕을 피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죠. 햇볕을 안 쬐면 건강에 나쁠 수 있다는 점. 햇볕은 하루에 15분~30분 산책을 하며 쬐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햇볕을 거의 못 쬐면 어떻게 될까요? 1. 우울증 우울증은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호르몬 불균형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중 호르몬 불균형은 햇볕과 관련 깊다고 합니다. 뇌와 관련된 신경전달 물질 중 하나인 세로토닌은 분비되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행복 호르몬’으로 알려져있지요. 세로토닌은 음식에도 들어 있지만, 햇볕에 노출되면 많이 분비됩니다. 반대로 햇볕을 오랫동안 쬐지 않으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적어지면서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겨울이나 여름 장마철에 계절성 우울증을 겪는 사람 중에는 햇볕을 ..

건강정보^^ 2022.01.25

영양제 부작용 없이 오랫동안 섭취하려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영양제 복용은 필수인 분위기가 된 지 오래다. 주변을 살펴보면 대부분 한 두 가지 영양제는 챙겨 먹는 편인데, 영양제를 부작용 없이 오랫동안 먹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기본 용법을 작 숙지하고 실천하라 영양제를 부작용 없이 지속해서 먹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으로 ‘기본 용법을 잘 숙지하고 그대로 실천하는 것’을 꼽았다. 영양제마다 식전·식후에 먹는 것, 오전·오후에 먹는 것이 다른데 이를 잘 지켜야 하고, 하루에 몇 알을 먹는지 용량도 잘 숙지해 먹어야 한다. 먹는 용량이 너무 적으면 효과를 충분히 내지 못하고, 너무 많으면 과해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 B나 C 같은 경우는 더부룩하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므로 식후에 먹는 것을 추천하고, 비타민 A, D나..

건강정보^^ 202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