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960

커피의 효능

각종 질병 위험 낮추고 틀린 문장도 잘 찾아내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은이제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최근 미국 임상 영양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심장질환, 암 발병 위험이 낮아지며, 가끔 마시거나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성인당뇨병 에 걸릴 위험도 덜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1. 문장 교열능력이 좋아진다. 실험 심리학 저널에 실린 최근 연구에 따르면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실제로 문장의 문법 실수를 잡아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연구팀은 카페인이 학생들로 하여금 문장에서 주어-동사 일치, 동사 시제 등의 실수를 잡아내게 해주는 것을 발견 했다고 MSNBC가 보도했다. 그러나 철자가 잘못 쓰인 것을 찾아 내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2. 여성의..

건강정보^^ 2022.01.08

오래 살려면 매일 걸어야 한다

걷기 운동이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시간에 쫓겨 사는 요즘 사람들에게 있어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갖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직장 상사의 눈치를 보며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와 씻고 침대에 눕기도 바쁘다.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2~3회 걷기 운동을 해 보도록 하자. 따로 준비해야 할 운동 기구도 없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 걷기 운동이다. 꼭 운동장이나 산책로가 아니더라도 퇴근길에 1~2 정류장 정도를 걸어가는 것만으로도 운동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꾸준한 걷기 운동이 주는 유익한 효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지금 당장 걷고 싶게 만드는 걷기 운동의 효과를 소개한다. ▶ 걷는 것이 보약, 걷기 운동의 효과 1. 심장마비 예방 멀쩡하던 사..

건강정보^^ 2022.01.08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식품들

1. 장어와 복숭아(설사) 장어를 먹은 다음에 입가심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에 시달릴 수 있다. 장어는 속을 든든하게 해주는 반면 소화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다. 장어에 들어있는 지방 때문이다. 장어에는 21%나 되는 지방이 들어있는데 이는 소장에서 리파아제에 의해 지방산으로 분해되는 과정을 거친다. 분해가 채 끝나기도 전에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복숭아의 상큼한 맛을 내는 유기산이 장에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2. 게와 감(식중독) 게 요리를 먹은 다음에 후식으로 감이나 곶감, 수정과를 먹으면 소화불량을 동반한 식중독에 걸릴 수 있다. 게는 고단백 식품으로 식중독균의 번식이 빠르다. 만약 게의 유해한 성분이 있으면 그 즉시 설사로 배출돼야 하는데, 감을 먹으면 그 속의 탄닌 성분 때문..

건강정보^^ 2022.01.04

아삭한 '양배추'가 몸에 좋은 이유 3가지

아삭한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사람들이 즐겨 먹는 채소다. 유럽에서는 장수에 좋은 식품으로도 꼽힌다. 양배추는 품종이 다양한데, 모든 품종이 건강식품으로 꼽힌다. 국내에서 소비량이 가장 많은 푸른양배추는 샐러드와 볶음요리, 쌈 등으로 먹는다. 적양배추는 샐러드나 즙으로 먹는다. 방울토마토처럼 작은 방울다다기양배추는 일반 양배추보다 2배 이상의 영양소가 들어 있다. ❶ 혈전 생성 억제 양배추에는 '설포라판' 성분이 많다. 혈전은 혈액의 일부가 굳는 혈액응고 현상으로 생기는 혈액 덩어리다. 혈전이 생기면 그 부분의 혈관을 좁히거나 막아 혈류를 가로막는다. 설포라판 벙분은 혈액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한다. 혈전을 예방해 협심증, 심근경색 같은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건강정보^^ 2021.12.29

각종 어지러움 증상에 좋은 약초

1.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건위(健胃), 기침, 폐결핵, 오리고기가 피를 보충 하므로 없애고, 이뇨, 부종, 어지러움 증 등을 없앤다. 2. 삼백초 약모밀차는 강심이뇨작용, 해독 작용, 세균성 설사, 완화작용, 이뇨작용으로 부종(浮腫)을 내리고 변비에도 효과 있으며, 생잎을 비벼 환부에 붙이면 고름이 잘 나오고 진통이 완화되며, / 차(茶) 代用으로 늘 마시면 어지러움 증, 변비, 동맥경화 등에 좋다. 3. 만형자 蔓荊子(순비기나무열매)는 풍열(風熱)로 오는 두통과 어지러움 증 진정, 진통, 해열, 감기, 수족 오그려 드는데, 시력향상, 항 알레르기등에 쓰이며, 만형자를 달여 마시면, 혈압과 두통, 어지러움 증에 좋다. 4. 고본 고본(藁本)은 고혈압, 풍한두통, 풍한표정, 치통, 창상, 옴 등에 효과 있..

건강정보^^ 2021.12.29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은 음식 5

우리가 몰랐던 가끔씩 먹게되는 음식이였는데 안 먹는게 낫다고?!~~~ ⓵ 과일 통조림 제철에 먹는 복숭아보다 캔에 든 복숭아가 더 달다. 설탕 때문이다. 영양학자 에이미 고린은 "과일은 그 자체로 충분히 당분을 함유하고 있다"면서 "설탕물에 담근 통조림 과일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게 좋다"라고 조언한다. ⓶ 프림 경화유, 즉 액체 상태의 불포화 지방산에 수소 분자를 첨가해 고체 상태의 포화 지방산으로 만든 기름이 들어 있다. 문제는 경화유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는 것. 따라서 심장을 지키고 싶다면 커피에는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먹는 게 좋다. 유제품을 먹지 않는 사람은 아몬드나 코코아, 캐슈넛, 귀리 우유 등으로 만든 크림을 사용하면 된다. ⓷ 저지방 땅콩버터 땅콩..

건강정보^^ 2021.12.14

몸속 궤양 알 수 있는 징후들

궤양은 피부 또는 점막에 상처가 생기고 헐어서 출혈하기 쉬운 상태다. 궤양은 위장 내벽이나 샘창자(십이지장)에 잘 생긴다. 궤양은 소화액의 불균형이나 위 내벽의 손상으로 발생한다. ❶ 식사 후 복통 가슴뼈와 배꼽 사이 부위의 통증은 궤양이 있을 때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런 통증은 보통 식사 후에 온다. 불로 지지거나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이 생겼다 사라졌다하는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 ❷ 소화불량 궤양은 심각한 소화불량증을 일으킨다. 또 식사 후에 트림과 딸꾹질 등 가스 통증을 유발한다. ❸ 메스꺼움 소화액의 불균형 때문에 구역(오심)을 종종 느낄 수 있다. 특히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❹ 독감 유사 증상 피로감과 열, 구역 등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 있을 수 있다. ❺ 식욕..

건강정보^^ 2021.12.14

심장마비 30일 전, 몸이 보내는 7가지 증상

심장마비는 어느날 갑작스레 생기는 것 같지만, 사실 30일 전부터 몸에서 위험하다는 경고신호를 보낸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하버드대학 연구에 따르면 심장마비 증상이 예고없이 오는 경우는 10명 중 2명 정도로 그 수가 적답니다. 심장전문의가 알려주는 심장마비 한 달 전 몸이 보내는 7가지 전조증상 알려드릴게요 1. 이유없는 피로 집에서 침대커버를 정리하거나 가볍게 샤워 하는 것만으로 몸이 피곤하면 이는 심장마비 전조증상일 수 있어요. 특히 이런 비정상적인 피로감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흔해요. 2. 복통, 소화불량 소화불량·복통 같은 증상은 평소 누구나 겪죠. 하지만 심장질환으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는데요.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나요. 미국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복통환자의 50%가 심장마비를 진..

건강정보^^ 2021.11.12

장염 잘 걸리는 사람이 꼭 먹어야 할 음식

1. 푸른 잎이 많은 채소 양배추, 시금치, 순무, 브로콜리, 배추 등 잎이 많은 녹색 채소에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이 풍부하다. 해당 채소들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비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2. 코코넛 오일 코코넛 오일 안에는 '중간사슬지방산(medium chain fatty acids)'이 포함돼 있는데 이 성분은 소화 건강에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해당 성분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어 평소 먹는 음식에 코코넛 오일 한 두 방울 정도를 첨가해서 먹으면 좋다. 3. 아마씨(Flaxseed) 씨앗의 일종인 '아마씨'에는 변비에 도움이 되는 수용성 섬유질이 많이 포함돼 있다. 또한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과 알파 리놀렌산이 풍부해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

건강정보^^ 2021.10.21

○ 발로 보는 건강상태

▶ 발이 차다 혈액 순환이 좋지 않을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이는 흡연과 고혈압, 심장질환과 관계가 있다.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계 손상이 있을 때도 발이 찰 수가 있다. 이밖에 갑상샘기능저하증이나 빈혈증이 원인일 수도 있으니 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 발에 통증이 있다 보통 발이 아프면 신발 탓을 하게 마련이다. 사실 여성 10명 중 8명은 하이힐 등 신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피로골절이나 뼈의 미세한 균열 때문일 수가 있다. 너무 심한 운동이나 장거리 달리기 등도 발에 통증을 일으킨다. ▶ 발뒤꿈치가 아프다 발바닥의 근막염이 원인일 수 있다. 뒤꿈치 뼈에 연결돼 있는 인대에 염증이 생기면 근막염이 된다. 아침에 깨서 첫 발을 내디딜 때 가장 심한 통증이 ..

건강정보^^ 2021.10.21